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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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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든클래식 작성일19-09-17 14:51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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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ist 강지원
 
따뜻한 감성과 진정성 있는 연주로 청중에게 다가가는 첼리스트 강지원은 예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우수 장학생으로 입학 및 졸업하였다. 이후 도미하여 미국 예일대 음대(Yale School of Music) 대학원에서 전액장학생으로 석사과정(M.M)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세계일보콩쿨을 비롯하여 음악저널콩쿨, 스트라드콩쿨, 성정음악콩쿨, 영산음악콩쿨, 코리아헤럴드콩쿨, 차세대전국학생음악콩쿨, 서울바로크합주단전국음악콩쿨, 한국·독일Brahms협회콩쿨,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콩쿨, 더뮤직콩쿨, 숙명음악콩쿨 등에서 다수 1위 및 입상하면서 전문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독주와 실내악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여러 관객층과 소통하고 있는 그는 프라하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 협연, 영산전국음악콩쿨 대상자, 예진 영 아티스트 페스티벌, 이원문화센터, 유림 유망아티스트 콘서트에서 연주하였으며, Yale에서 Morse Recital Hall, Sudler Hall에서 연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기원 연주, Music Alp Festival, DMZ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Lindenbaum Festival, Kronberg Academy에 참가 및 연주하였다. 또한 Greenhouse, David Geringas, Helmerson, Krill Rodin, Peter Burns, Marcel Bardon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학구적인 면에서도 꾸준히 노력하였다.
 
윤영숙, 여미혜 ,신지숙, 송희송, Aldo Parisot, Brentano Quartet(Ensemble)을 사사한 그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TIMF Orchestra 객원단원,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연수단원, 심포니송오케스트라 부수석을 역임하고, 현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Gyeonggi Philharmonic Orchestra) 상임단원, 피앗앙상블(Fiat Ensemble)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보네르 트리오(Bonheur Trio-유예리, 양진화)의 창단연주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귀국 독주회를 발판으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후학 양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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