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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든클래식 작성일20-07-01 13:52 조회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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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 김봄날
 
풍부한 감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영혼을 울리는 피아니스트 김봄날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도러하여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립음악원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여 Red 졸업장을 취득하였으며(학사·석사), 이후 동일 음악원에서 연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단단히 하였다.
 
일찍이 남다른 두각을 보인 그녀는 서울 음악 콩쿠르 3위, 이탈리아 Euterpe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독일 Euregio Piano Award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등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하며 탁월한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제25회 경주 여름 음악캠프 페스티벌, 상트페테르부르크 Bartolomeo Kristofori 국제 페스티벌 등 국내외 음악제에 참가하며 자신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더하여 나갔으며, Barry Douglas, Hamish Milne 등 세계적인 명교수들의 Master Class에서 연주하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쌓고 그 깊이를 더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YURI BASHMET가 상임지휘를 맡고 있는 러시아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Novaya Russia와 협연, 모스크바 야마하 아티스트센터에서 열린 Yamaha Concert Series <피아니스트 김봄날 초청 독주회>, 한·러 수교 20주년 기념 음악회, N. Golovanov 국립 박물관 초청 연주, Myaskovsky와 White Hall 등에서 다수의 독주회, 볼쇼이 홀, 라흐마니노프홀, 차이콥스키 문화홀 연주, 글린카 국립 박물관 콘서트홀 해설이 있는 가을 음악회, S. Taneev 국립 박물관 초청 연주 등 다양한 연주를 통해 그 특별한 음악성을 세계에 알리며 피아니스트로서의 역량을 넓혀갔다. 독주뿐만 아니라 실내악 음악에도 큰 관심을 보인 그녀는 모스크바 Konferentc홀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김봄날과 함께하는 앙상블의 밤’을 기획, 연주하였고, 서울 아산병원, 명지병원, 모스크바 북부 요양소 등을 방문하여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연주회를 갖는 등 새로운 연주회 컨셉으로 청중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금호아트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아티스트라운지(IBK챔버홀), 해설이 있는 음악회 “It’s Classic”, 국민일보 기획프로그램 “봄날의 편지” 등 다채로운 연주 활동을 선보이며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한 그녀는 솔리스트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채재일 & 박지은 듀오 콘서트, 이남영 작곡발표회 몰입 Flow, 박지은 플루트 독주회 · 채재일 클라리넷 리사이틀 등 다수의 독주회 반주, 트라이보울 해설이 있는 키즈 클래식 등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입증하였다.
 
김정애, 민소영, 전경주, 김주영, Yuri Didenko, Maxim Phillippov, Ruvim Ostrovsky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김봄날은 현재 Duo Svet, Ensemble Manoah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관객들과 음악적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적 열정과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과 함께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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