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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김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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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든클래식 작성일22-04-18 12:02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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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 김인선
 
피아니스트 김인선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음악학사 및 문학사)을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이후 미국 Peabody Conservatory of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청소년음악제 대상을 시작으로 한국피아노학회, 음악춘추, 음연, 틴에이져, 코리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구방송TBC, 국민일보·한세대학교가 주최한 여러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은 그는 강충모, 최희연, Benjamin Pasternack을 사사하고, Leon Fleisher, Vladimir Feltsman, André Watts, Ann Schein, Hans Leygraf, Pavel Giliov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을 만나며 음악적 배움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국내에서는 대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대구 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금호 영아티스트 시리즈 독주회와 영산그레이스홀 초청 독주회를 개최하였고, 2005년 우수 신인으로 선정되어 영산아트홀 신년음악회에 출연하였다. 또한 New Paltz, Salzburg, Courchevel, Sydney 등 세계 각국의 뮤직 페스티벌에서 연주의 경험을 쌓았고, 미국에서 다섯 번의 독주회를 포함하여 여러 차례 독주 및 실내악 무대에 올랐다. 또한 베토벤의 스케치북을 연구한 박사학위 논문 “Crossing the Rubicon”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학문적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2014년 귀국 독주회(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이후 영산아트홀 전문연주자시리즈, 유중아트센터와 마리아칼라스홀 초청 독주회, 금호아트홀, 페리지홀, 대구 콘서트하우스, 인천 부평아트센터에서 열린 독주회를 통해 “명료하고 섬세한 연주”, “우아하고 열정적인 연주자”라는 평을 받았다. 특히 ‘피아니스트 김인선 소극장 콘서트 시리즈’와 클래식 전문 유튜브 채널 <월요클래식>을 직접 기획하며 음악과 관객의 연결에 힘을 쏟고 있다.
 
명지대학교 객원 조교수와 서울시교육청 영재원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피아노 트리오 ‘필하모니아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며, 서울대학교 및 동대학원, 숙명여자대학교, 충남대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 등에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클래식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는 연주자 단체 ‘스튜디오 공작’의 대표이며, <월요클래식>의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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